블로그 이전했습니다.
주소는 아오이 msn으로 따로 물어주십시오.

이상.
by 月のあおい | 2005/08/22 20:11
갑자기 폭탄 선언.
블로그 이전합니다.

이상.[야]

아니, 이번에 음악 쪽 관련으로 포스팅을 하려 하는데 이놈의 이글루는 이미지 외에는 허용을 안 하는군요.[...]

그래서 아마 그 쪽 계열 포스팅이 되는 쪽으로 이전할 듯 합니다.

예를 들자면

테터라던가, 네이버라던가, 파란이라던가, 다음이라던가, 엠파스라던가.

이도저도 아니면 아주 메이져하게 나가서 싸이월드라던가.[제정신이냐]

좌우간 조만간 이전할 듯 합니다.

그 때 역시 블로그 주소는 미소녀로 배포할 것이기에 혹시라도 오시고 싶으신 분은 지인들을 통해 아오이의 미소녀를 물어주세요.

혹은 롸입문 본점, 분점 쪽지도 오케이.[아오이가 아는 아이디에 한함]

그럼 평안하시길.
by 月のあおい | 2005/08/21 23:30
블로그 리뉴얼했습니다.
이름도, 주소도 바꿨습니다.

DC 찌질이 테러단 때문에 조금 골머리 썩었었습니다만, 어제 방문자 수가 47로 급감한 것을 기점으로 재개장했습니다.

뭐어, 그 자식들 일이니 금방 또 찾아오겠지요.

하지만 이제 닫아놓는 것도 질립니다.

오세요.

덧글이 전부 삭제 당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존재를 모를 정도로 흔적을 남길 수 없어도 좋다면.

DC 찌질이 덧글은 전원 삭제 및 차단하겠습니다.

이상.
by 月のあおい | 2005/08/21 10:55 | 少女小談 | 덧글(4)
새의 시 한국어판
...이라는 이름의 테러.

잘 보세요, 진정한 살신성인의 자세를 갖춘 테러를.[괜찮은 거냐구]

...당연하지만 아오이는 목소리도 별로고 노래도 못합니다만 일단 번안곡이라는 사실 자체에 의의를 두고.<-

밑은 가사.

아오이보다 목소리 좋고 잘 하시는 분께서는 사양않고 불러주세요.<-


사라진 비행기 구름, 우리들은 바라 봤었지
눈부셔서 도망쳤어. 언제나 너무 연약했던 그날부터
변치않고 언제까지나 변하지않고
있을 수 없었던 것이 후회스러워 손을 놓았어

울고 있는 이 새는 아직 잘 날지는 못해도
언젠간 바람을 가르며 알겠지
닿지 않는 곳이 아직은 멀리에 있어서
소망만을 안은 채 바라보고 있어

아이들은 여름의 선로를
맨발에 바람을 맞으며 걸어나가
저 멀리엔 어린 날들의 기억을
두 손에는 날아오르는 희망을

사라진 비행기구름 어디까지나 뒤를 쫓아서
이 언덕을 넘었었던 그 날부터 변치않고
언제까지나 우리들이 바르게 있을 수 있도록
바다와 같은 강함을 지켜낼 수 있을 거야, 분명히

저 하늘을 돌고있는 하얀 풍차의 날개는
언제까지나 똑같은 꿈을 꾸지
닿지 않은 곳이 아직은 멀리에 있어서
소망을 품은 검은 새의 꿈을

뒤돌아본 빛바랜 선로
따라온 비구름은 모양을 바꿨어도
우리들은 잊지 않았어 그 때 그
계절들이 남기고 간 지난 날을

사라진 비행기 구름 어디까지나 뒤를 쫓아서
너무나 이른 신호에 둘은 웃기 시작했어 언제까지나
마주보는 곧고 바른 그 시선처럼
땀이 배어나온다 해도 손을 놓지 않을 거야, 계속

사라진 비행기 구름, 우리들은 바라 봤었지
눈부셔서 도망쳤어. 언제나 너무 연약했던 그날부터
변치않고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고
있을 수 없었던 것이 후회스러워 손을 놓았어

dorinoutainkorean.mp3
by 月のあおい | 2005/08/04 22:04 | 갸루계 | 덧글(6)
[번역]월희 독본 피리어드 캐릭터 소개 : 알퀘이드 브륜스터드
사실 시키 편보다 먼저 번역해둔 것.

...소설을 썼습니다.[...]

아마 반은 의역 및 오역.<-

그런 이유로 번역이 맘에 안드시는 분은 좋으실 대로 수정, 복사, 이동 하셔도 좋습니다.
이어지는 내용
by 月のあおい | 2005/07/21 23:19 | 번역질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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