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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이전합니다.
이상.[야] 아니, 이번에 음악 쪽 관련으로 포스팅을 하려 하는데 이놈의 이글루는 이미지 외에는 허용을 안 하는군요.[...] 그래서 아마 그 쪽 계열 포스팅이 되는 쪽으로 이전할 듯 합니다. 예를 들자면 테터라던가, 네이버라던가, 파란이라던가, 다음이라던가, 엠파스라던가. 이도저도 아니면 아주 메이져하게 나가서 싸이월드라던가.[제정신이냐] 좌우간 조만간 이전할 듯 합니다. 그 때 역시 블로그 주소는 미소녀로 배포할 것이기에 혹시라도 오시고 싶으신 분은 지인들을 통해 아오이의 미소녀를 물어주세요. 혹은 롸입문 본점, 분점 쪽지도 오케이.[아오이가 아는 아이디에 한함] 그럼 평안하시길. # by 月のあおい | 2005/08/21 23:30
이름도, 주소도 바꿨습니다.
DC 찌질이 테러단 때문에 조금 골머리 썩었었습니다만, 어제 방문자 수가 47로 급감한 것을 기점으로 재개장했습니다. 뭐어, 그 자식들 일이니 금방 또 찾아오겠지요. 하지만 이제 닫아놓는 것도 질립니다. 오세요. 덧글이 전부 삭제 당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존재를 모를 정도로 흔적을 남길 수 없어도 좋다면. DC 찌질이 덧글은 전원 삭제 및 차단하겠습니다. 이상.
...이라는 이름의 테러.
잘 보세요, 진정한 살신성인의 자세를 갖춘 테러를.[괜찮은 거냐구] ...당연하지만 아오이는 목소리도 별로고 노래도 못합니다만 일단 번안곡이라는 사실 자체에 의의를 두고.<- 밑은 가사. 아오이보다 목소리 좋고 잘 하시는 분께서는 사양않고 불러주세요.<- 사라진 비행기 구름, 우리들은 바라 봤었지 눈부셔서 도망쳤어. 언제나 너무 연약했던 그날부터 변치않고 언제까지나 변하지않고 있을 수 없었던 것이 후회스러워 손을 놓았어 울고 있는 이 새는 아직 잘 날지는 못해도 언젠간 바람을 가르며 알겠지 닿지 않는 곳이 아직은 멀리에 있어서 소망만을 안은 채 바라보고 있어 아이들은 여름의 선로를 맨발에 바람을 맞으며 걸어나가 저 멀리엔 어린 날들의 기억을 두 손에는 날아오르는 희망을 사라진 비행기구름 어디까지나 뒤를 쫓아서 이 언덕을 넘었었던 그 날부터 변치않고 언제까지나 우리들이 바르게 있을 수 있도록 바다와 같은 강함을 지켜낼 수 있을 거야, 분명히 저 하늘을 돌고있는 하얀 풍차의 날개는 언제까지나 똑같은 꿈을 꾸지 닿지 않은 곳이 아직은 멀리에 있어서 소망을 품은 검은 새의 꿈을 뒤돌아본 빛바랜 선로 따라온 비구름은 모양을 바꿨어도 우리들은 잊지 않았어 그 때 그 계절들이 남기고 간 지난 날을 사라진 비행기 구름 어디까지나 뒤를 쫓아서 너무나 이른 신호에 둘은 웃기 시작했어 언제까지나 마주보는 곧고 바른 그 시선처럼 땀이 배어나온다 해도 손을 놓지 않을 거야, 계속 사라진 비행기 구름, 우리들은 바라 봤었지 눈부셔서 도망쳤어. 언제나 너무 연약했던 그날부터 변치않고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고 있을 수 없었던 것이 후회스러워 손을 놓았어 dorinoutainkorean.mp3
사실 시키 편보다 먼저 번역해둔 것.
...소설을 썼습니다.[...] 아마 반은 의역 및 오역.<- 그런 이유로 번역이 맘에 안드시는 분은 좋으실 대로 수정, 복사, 이동 하셔도 좋습니다. 이어지는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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